허지웅은 영화평론가, 칼럼니스트, 작가, 방송인으로 활동해온 인물이에요. 시사 논평과 예능을 넘나들며 대중에게 알려졌고, 투병 사실을 공개한 뒤에는 삶에 대한 에세이로도 주목받았어요. 이 글은 위키백과와 한국경제 인터뷰 기사, 교보문고 저자 정보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프로필과 경력, 저서, 투병과 회복 과정을 정리해요.
기본 프로필
위키백과에 따르면 허지웅은 1979년 12월 14일생이고,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서울과 광주를 오가며 자랐어요.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어요.
영화평론가와 칼럼니스트, 방송인으로 소개되고, 교보문고와 리디북스에서는 영화평론가 또는 칼럼니스트로 분류돼 있어요. 본업은 글쓰기이고 방송은 그 연장선에 있는 활동이에요.
영화 비평이 전문 분야이지만 시사 논평도 병행해왔어요. 다양한 분야의 이슈를 자기 관점으로 풀어내는 글쓰기 방식이 특징이에요.
언론과 매거진 경력
대학 시절부터 그는 여러 매체에서 기자로 일했어요. 위키백과에는 오마이뉴스, 필름2.0, GQ, 프리미어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는 경력이 나와요.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성격의 온라인 매체로, 사회 이슈를 다루는 글쓰기 경험을 쌓은 곳이에요.
- 필름2.0과 프리미어: 영화 전문 잡지로, 영화평론가로서의 기반을 다진 매체예요.
- GQ: 남성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잡지로, 문화 전반을 다루는 글을 썼어요.
이런 이력 덕분에 영화 비평뿐 아니라 대중문화와 사회 현상을 폭넓게 다룰 수 있는 글쓴이로 자리 잡았어요.
저서
허지웅은 여러 권의 에세이와 소설, 영화 서적을 펴냈어요. 위키백과와 서점 정보에 나온 저서는 대한민국은 표류중, 개포동 김갑수 사건, 나의 친애하는 적, 버티는 삶에 관하여 등이에요.
대한민국은 표류중과 나의 친애하는 적은 사회와 관계를 다룬 에세이이고, 개포동 김갑수 사건은 소설이에요. 버티는 삶에 관하여는 투병 시기와 겹치는 시기의 글로 알려져 있어요.
이처럼 에세이, 소설, 영화 서적을 모두 낸 점에서 글쓰기 전반에 걸쳐 활동하는 작가임을 알 수 있어요.
악성림프종 진단과 투병
허지웅은 2018년 12월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어요. 악성림프종은 혈액암의 한 종류예요. 진단 뒤 그는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했어요.
투병 사실은 본인이 직접 공개했어요. 그는 치료 과정에서의 심경을 글로 남겼고, 이후 이 경험이 저서와 인터뷰의 중요한 소재가 됐어요.
혈액암 치료는 항암 치료 등 장기간의 과정이 필요해서 일상 활동에도 큰 영향을 줘요. 이 기간 동안 방송 출연은 중단됐어요.
완치 발표와 이후 근황
허지웅은 2019년 8월 완치 사실을 발표했어요. 진단 뒤 약 8개월 만이었어요. 이후 방송 활동을 조금씩 재개했어요.
한국경제는 2020년 8월 20일 철파엠(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허지웅이 투병 후 근황을 전했다는 기사를 냈어요. 기사 제목에는 “점심 메뉴 고를 때 행복”이라는 소감이 들어 있어요.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이야기예요.
이후에도 라디오, 방송, 저술 활동을 병행했어요. 투병 이력은 작품에서 삶을 대하는 태도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아요.
정리
허지웅은 1979년생으로 명지대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오마이뉴스, 필름2.0, GQ, 프리미어에서 기자로 일했고, 영화평론가와 작가, 방송인으로 활동해요. 2018년 12월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고 2019년 8월 완치를 발표했어요. 저서와 방송 활동은 최신 소식이 계속 바뀌므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해요.